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김진만 그룹본부 상근고문(62)을 계열사인 액츠투자자문의 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진만 고문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한미은행 5대 은행장, 초대 한빛은행 은행장을 역임했다.
또 콜센터 전문기업 대성글로벌네트웍의 김영주 대표이사 사장(56)을 대성닷컴 부회장으로 승진 이동하고 박원진 그룹본부 상근고문(58세)을 대성글로벌네트웍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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