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조영일)는 본사와 베리타스의 제휴로 양사 제품을 결합한 중소기업용 백업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퀀텀의 테이프 오토로더 및 DDS/DAT-DLT, LTO 싱글 테이프 드라이브에 베리타스의 백업이그젝 퀵스타트 에디션이 묶여져 나오는 것. 상호 운용성을 위해 퀀텀과 베리타스의 엄격한 테스트 작업도 거쳤다.
특히 이 제품은 단일 서버용으로 사용하기 간편한 백업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국내 제품 공급은 7월부터 시작된다.
퀀텀코리아 총판업체인 소프트뱅크코리아의 문규학 사장은 “퀀텀과 베리타스의 협력을 통해 단일 소스의 인증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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