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컴퓨터 방문교육 브랜드인 한컴CQ교실(대표 백종진 http://www.cqclass.com)은 삼성 홈플러스 전국 40여개 매장에서 ‘컴퓨터 중독 예방 가족사랑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초중등 학생들을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 홈플러스 매장에 한컴CQ교실 전문교사들이 컴퓨터 중독에 대한 현장지도와 더불어 컴퓨터 사용관리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최종영 한컴CQ교실 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단순히 컴퓨터 사용 시간을 제한하는 프로그램 배포가 아닌 전문교사의 중독 여부 테스트와 컴퓨터 사용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자격이 없으며 관련문의는 전국 대표전화 1566-0066으로 하면 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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