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전문업체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http://www.cdnetworks.co.kr)는 NHN(대표 최휘영)의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제공하는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에 자사의 ‘네피션트 익스트림’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디네트웍스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뉴스·검색광고·영화 클립·뮤직 비디오 등의 동영상 콘텐츠에 CDN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오는 7월부터는 영화에도 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네피션트 익스트림은 동시접속자가 폭주하더라도 동영상을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한 고화질의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따라서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보려는 네티즌들은 화면이 끊길때의 답답함 없이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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