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전국 중소기업인대회’가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열렸다. 노 대통령과 유명호 유니온금속 대표, 강신호 전경련 회장, 중소기업근로자 대표인 신영중전기 김상목 과장, 김용구 기협중앙회장(왼쪽부터) 등 중소기업계 인사들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퍼포먼스인 ‘지구의’의 버튼을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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