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천 글로벌 포럼 2005’행사에서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기술과 아시아의 신시대’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고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쩡페이옌 공업부총리, 소니의 이데이 전회장, 애드 잰더 모토로라 회장, 리처드 파슨스 타임워너 회장, 제오프 콜빈 포천誌 편집장 등 전세계 주요기업의 CEO, 중국정부 고위인사 및 포춘지 관계자 약 8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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