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천 글로벌 포럼 2005’행사에서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기술과 아시아의 신시대’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고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쩡페이옌 공업부총리, 소니의 이데이 전회장, 애드 잰더 모토로라 회장, 리처드 파슨스 타임워너 회장, 제오프 콜빈 포천誌 편집장 등 전세계 주요기업의 CEO, 중국정부 고위인사 및 포춘지 관계자 약 800여명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