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텔레콤(대표 현해남 http://www.ecstel.co.kr)은 콘체르토소프트웨어의 통합 CIM 솔루션 앙상블프로를 기반으로 녹십자생명과 동양생명 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양생명 프로젝트는 180석 규모의 기존 콜센터를 300석 증설, 총 500여석 규모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또 녹십자생명은 분산된 콜센터 운영 환경에서 IP기반 시스템 도입을 통해 멀티 채널 고객 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게 됐다.
ECS텔레콤이 공급하는 콘체르토 앙상블프로는 콜센터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통합 구현해 경쟁사가 4∼5개 제품을 묶어 공급하면서 나타나는 유지보수·기능추가·업그레이드 등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한 게 특징이다.
현해남 사장은 “최근 금융권에서 앙상블프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며, 이번 고객사례들은 향후 통합 콜센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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