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게임하이(대표 권종인)의 온라인게임 ‘데카론’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카론은 네이버 ‘게임 일간 검색순위’에서 1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검색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게임하이 관계자는 “ ‘데카론’ 서버팀의 발 빠른 대처로 서버다운이나 렉이 없는 쾌적한 게임환경을 만들면서 유저이탈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강한 액션과 통쾌한 타격감이 최근 온라인게임을 찾는 이용자들의 욕구와 맞아떨어져 유저들이 ‘데카론’ 을 찾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데카론’은 중국에서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데카론’ 중국 서비스사인 베이스천은 ‘데카론’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니지 2’와 견줄만한 게임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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