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이희범 산자부장관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민관 합동 투자유치단을 인솔하고 미국을 방문, 양국 간 투자확대, 산업·기술·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단에는 최초로 노사정외 대표인 한노총이 참석하고 전경련·무역협회·통합거래소·암참 등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거시경제 위주의 홍보와 차별화해 하이테크 산업 및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등을 중점홍보할 예정이며, 美 정부(상무·에너지장관) 및 재계인사 회담, 한미산업기술협력포럼 등을 개최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또 20일 앨라배마에서 개최되는 현대자동차 공장 준공식에도 참석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