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는 13일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웅진 SE(Service Expert)’ 과정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웅진 SE’ 과정은 서비스, 매너 교육, 포천 공장 견학, 강사 업무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6∼7월에 웅진코웨이 본사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웅진코웨이 서비스 강사 지원 시 우선권이 주어진다. 웅진코웨이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연간 2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강사진으로는 웅진코웨이 소속 10명의 서비스 강사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웅진코웨이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10명의 대학생을 선발, 5개월간 주 40시간씩 직무 및 업무교육, 업무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멘토링 제도`를 통해 대학생과 직원을 1대1로 연결, 업무 체험의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웅진코웨이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건국대, 한양대 등 산학협력 대상을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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