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5월 말까지 20∼30대 젊은이들이 밀집하는 서울 중심가와 대학가를 순회하며 005 국제전화 서비스를 시연하고 사은품을 제공하는 ‘오! 오! 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공연티켓, 캐리커처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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