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가 항암 치료 중인 임직원 자녀를 돕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온라인 접수 및 급여 공제를 통해 마련한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유영민 부사장(오른쪽)이 9일 한상진 ITO 사업부 과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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