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회장 허진규 http://www.iljin.co.kr)은 신입사원들이 세운 참신한 채용 전략이 실제 채용계획에 반영된다고 8일 밝혔다.
일진그룹은 지난 6, 7일 2004년 하반기 입사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가평에서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신입사원들에게 일진그룹 채용전략 수립의 과제를 부여, 그 중 채택된 우수 전략을 실제 채용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일진그룹은 하반기에 신입사원들이 직장생활에 빨리 적응하면서 회사에 대한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매칭 후견인 제도인 멘토링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멘토링 제도는 신입사원(멘티) 1인에 대해 선배사원(멘토) 1인이 후견인이 돼 신입사원의 고충을 듣고 조언 등을 해 주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제도를 말한다.
일진그룹 관계자는 “이번 신입사원의 채용전략을 통해 사회 초년생들의 성향과 선호하는 기업문화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향후 인사정책과 인재채용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