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IT 장비 및 네트워크 유지보수 전문 기업인 케이디씨테크놀로지와 영업양수도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케이디씨정보통신이 추진하고 있는 관계사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케이디씨테크놀로지는 관공서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55억원 매출에 6억원 순이익을 올린 기업으로 향후 자체 개발한 통합전산자원관리솔루션 ‘인프란저(Infranger)’ 판매에만 주력하게 된다.
회사 측은 “케이디씨테크놀로지는 현 대주주 및 관계사가 지분율 100%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외부 평가기관의 정확한 실사를 통해 이달 안에 모든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현재 진행중인 또 다른 2개 관계사의 기업 매각 협상 결과를 이달 중순경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