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의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 모뮤(모바일뮤지엄 http://www.momu.co.kr)가 인터넷의 오스카상인 웨비어워즈의 2개 분야 3개 상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SKT는 지난 3일(현지시각) 웨비어워즈 주관기관인 국제디지털 예술 및 과학아카데미가 63개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했으며 SKT의 모뮤가 애니메이션분야에서 본상 및 네티즌상을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네티즌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고 전했다.
SKT외에 한국 사이트로는 ‘4인용 식탁’ 영화 사이트가 무빙 & 필름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 6일 뉴욕에서 거행되며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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