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왼쪽)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경제인클럽에서 ‘대중소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두 단체는 하반기부터 대기업이 보유중인 미활용 특허를 중소기업이 사업화하는 내용의 시범사업을,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전문인력을 2∼3년간 중소기업에 파견해 기술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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