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무협의 명작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이 정·사파간의 자존심을 건 대결 ‘세력전’을 본서버에 정식 업데이트 했다.
유저들은 전투 시작 전에 유정관과 삼사관 마을의 관주 NPC에게 참가 신청을 하면 세력전 장소인 ‘의투관’으로 이동되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60레벨 이상이며 각 세력당 선착순 100명이다.
승리한 세력에겐 푸짐한 보상과 함께 특별 이벤트로 세력전 종료 후 최초 공개되는 보스 몬스터 ‘혈기린’ 이 의투관 곳곳에 출현하여 이들과 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약 보스 몬스터를 잡으면 한 마리당 고급 아이템인 금강석 혹은 한옥석 20개씩 드롭할 수 있다.
김종우 개발 총괄 이사는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세력전을 통해 짜릿한 스릴과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열혈강호는 빅업데이트 2탄으로 최근 ‘지신동’과 ‘혈귀동’ 던전을 업데이트 했다.
‘지신동’과 ‘혈귀동’은 신무문, 유선 제독부에 위치한 동굴 던전으로 기존 몬스터들보다 훨씬 강력한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입구의 NPC를 통해 던전 내부로 입장이 가능하며, 70등급 이상의 고레벨 게이머들이라면 무리 없이 사냥을 즐길 수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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