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테크놀로지(대표 이장원 http://www.dmtechnology.co.kr)는 홈플러스를 통해 32인치 LCD TV(모델명 DML-4132W)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출시되는 LCD TV는 WXGA(1366×768)급 고해상도 화질의 LG필립스LCD 패널을 탑재했으며 명암비와 밝기 각각 600:1, 500칸델라로 영상이 밝고 선명하다. 풍부한 색재현력과 빠른 영상처리기법, 3차원 디지털 필터링을 통해 화면 노이즈를 제거해 자연색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 단일 칩에서 모든 기능을 구현하는 DCRe(Digital Cinema Reality Engine)를 탑재, 소비전력을 낮추고 응답속도 높였으며 상하/좌우 모두 176도 시야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DM테크놀로지는 “현재 롯데백화점, 전자랜드 등과도 TV 공급을 협의중”이라며 “월 300∼500대 정도 판매하는 등 올해 디지털TV 사업에 전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미 해외에 수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으로 미국 컨슈머리포트지에 추천모델로 선정됐는가 하면, 영국 What Video and Widescreen지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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