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가 PSP(Playstation Portable) 국내 출시에 맞춰 2GB 고용량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MSX-M2GN’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MSX-M2GN은 동영상과 같은 고용량 파일 재생은 물론, 특히 매직 게이트(Magic Gate)라는 저작권 보호 기술과 호환되기 때문에 저작권을 보호해야 할 자료 보존용으로도 적합하다. 기존 제품의 경우 적정 사용온도가 0℃∼60℃였으나 이 제품은 -25℃∼80℃로 내구성이 크게 강화됐다. 이와 별도로 소니코리아는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에게 적합한 4GB ‘메모리스틱 프로 MSX-4GN’도 출시했다. 가격은 MSX-M2GN이 50만원, MSX-4GN이 90만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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