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인 피에스케이(대표 박경수 http://www.psk-inc.com)는 지난 1분기에 작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248억원의 매출을 기록, 분기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81억원과 8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와 10%씩 늘어났다.
박경수 피에스케이 사장은 “국내 반도체 소자업체들의 300㎜ 신규투자 및 증설투자로 1분기에 실적이 좋았다”며 “향후 해외 반도체 업체들의 활발한 투자가 예상돼 하반기 실적도 양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에스케이는 올해 작년보다 각각 26%, 29%, 38% 성장한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경상이익 144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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