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i-station.com)가 중국 북경과본통신기술유한공사와 PMP 5만7000대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큐브는 자사 ‘아이스테이션 PMP1000’ 및 신제품을 내달 2000대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매달 5000대씩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북경과본통신기술유한공사와 중국 현지에서 PMP를 공동 생산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유한공사측이 디지털큐브에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큐브와 계약을 체결한 북경과본통신기술유한공사는 휴대폰유통업체로 작년 200만대를 판매, 총 1조원 규모 매출을 올렸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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