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여성을 위한 카드게임 ‘핑크맞고’를 출시하고 명품 및 뷰티 관련 경품을 제공하는 등 여심을 겨냥한 대대적인 핑크 마케팅에 돌입했다.
‘핑크맞고’는 여성 유저의 취향을 고려한 세련된 비주얼과 사운드, 감각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로 기존 ‘맞고’와 차별화를 선언한 것이 특징.
특히 보드판을 청녹색 대신 핑크빛으로 바꾸는 등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주요한 감성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컬러 마케팅을 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젊은 여성이라는 특정 타킷의 취향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모션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는 캐릭터를 게임 곳곳에 적용, 여성유저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CJ인터넷은 ‘핑크맞고’ 출시 기념으로 다음 달 말까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핑크맞고’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의 참여 횟수에 따라 CJ몰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50회 이상 게임에 참여하면 마리프랑스 체형관리 프로그램 이용권 및 가전패키지(LG디오스, 홈시어터 세트),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명품 핸드백 등의 푸짐한 경품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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