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마운터와 반도체 장비 선두주자인 미래산업(대표 권순도 http://www.mirae.com )은 이번 전시회에서 칩마운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99년부터 칩마운터를 개발해 온 이 회사의 전시회 대표 제품은 IPC기준 3만6000CPH의 고속실장기 Mx310T 및 고속 IC실장을 위한 3개의 정밀 헤드를 장착한 MPS-1025TP 등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인 Mx310T는 미소(微小) 칩 장착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비로 자동부품 DB생성과 패턴 DB기능을 갖추고 있다. 로터리 장비 대비 생산성과 효율성면에서 절대 우위를 확보 하고 있다. 분리형 컨베이어를 채용,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도 지녔다. 또 고속 IC실장을 위한 3개의 정밀헤드를 장착한 MPS-1025TP는 QPF, BGA, CSP등 이형부품을 동시에 장착할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비젼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산업은 국내 마운터 업계의 시장점유율 증대와 보다 발전된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적극 과시하며 국내 영업의 발판을 보다 확고히 할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하여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영업망을 구축하여 세계 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선점한다는 각오다.
미래산업은 천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83년 설립됐다. 이 회사는 90년대 한국 반도체장비의 국산화 붐을 이끈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반도체 후 공정 장비인 핸들러를 비롯해 세계 최고 수준의 마운터 등을 계속 업그레이드 출시하면서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1996년 증권 거래소에 상장됐으며 1999년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닥 상장이라는 기록을 세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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