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임베디드소프트웨어(SW) 협동연구센터와 국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19일 경북대 본관 제1 회의실에서 임베디드SW 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김달웅 경북대학교 총장(왼쪽)과 임주환 ETRI 원장이 ‘임베디드 SW 기술협력 협정’ MOU를 교환한 뒤 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