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안내서비스업체 한국인포서비스(KOIS, 대표 박균철)는 강원도 양양지역 산불 피해 재해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 19일 양양군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예상치 못한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양양 지역 재해민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713만원이 모금됐다. 이진호 양양군수(왼쪽서 두번째)가 권정열 KOIS 강원본부장(〃 세번째)으로부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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