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다할 계획입니다.”-문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경영지원본부장, 비영리 문화재단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문화사업 지원을 위한 ‘60억 문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며.
“불공정 경쟁이 계속되는 지금과 같은 시장 환경에서는 차라리 공인인증기관 사업을 포기하고 자격을 반납하겠습니다.”-강영철 한국정보인증 사장, 공인인증기관 설립 후 지난 5년간 전자서명 정책 혼란과 불공정 시장 경쟁 때문에 살아남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임을 강조하며.
“한국의 지속 성장을 확신한다.”-미셸 페베로 BNP파리바 회장, 19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잠재 경제 성장률은 4.5∼5%로 미국이나 유럽 등에 비해 매우 높다면서.
“우리나라 최초 또는 두번째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꼭 탄생시키겠다.”-국내 유일의 과학영재학교인 부산과학고등학교 문정오 교장, 2006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요강 발표 간담회에서 과학영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우리나라가 기초소재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산화를 위해 참고 기다려 주는 세트업체의 특별한 철학이 필요하다.”-김상면 자화전자 사장, 기초소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통·방 융합은 잘 진행되고 있는데 방·통 융합은 잘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김기호 삼성종기원 상무, 융합 시대에 대비한 방송계의 준비가 미흡하다며.
“한국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국내 파운드리 산업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국내에서 스타급 팹리스 설계업체가 탄생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파운드리 육성을 위한 산·학·연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박성주 한양대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파운드리 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계속 이런 식으로 정보공유가 안되면 직권 조사라도 해야 할 판이다.”-정국환 행정자치부 전자정부본부장, 최근 정부통합전산센터 측이 요구한 제1센터 면적 확대와 서버 증설 등과 관련해 해당 자료의 공개를 요구하고 있으나 묵묵부답이라며.
“은행권의 저금리와 주식투자 리스크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산 증식의 대안을 제공할 계획이다.”-서준희 삼성증권 PB사업본부장, 일부 VIP점포에서 고액 자산가들만을 상대로 벌이던 프라이빗뱅킹(PB)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전 지점에 확대 실시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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