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중소기업 정보화 사업의 주무부서가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 인터넷정책과에서 정보통신정책국 지식정보산업팀과 소프트웨어진흥팀으로 이관됐다.
정통부는 그동안 인터넷정책과에서 진행했던 100만 중기 정보화 사업은 정보통신정책국 지식정보산업팀으로, 웹서비스 개발 사업은 SW진흥팀으로 주무 부서를 옮겼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부서는 지난해 완료된 소기업네트워크화사업, 업종별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시범사업 등에 이어 오는 2008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IT렌털 방식의 100만 중기 정보화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정통부는 올해 웹서비스와 모바일 인프라를 이용한 중기 정보화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로 하고 △업종 공통 솔루션 기반확충 △공동활용 단위 컴포넌트 확충 △모바일 ASP 솔루션 표준플랫폼 구축 등의 세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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