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1분기에 32억 2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경상이익도 8300만원으로 추정되는 등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3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90%로 대폭 감소했다. 무엇보다도 경상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어울림정보기술은 당초 1분기 매출액을 약 23억7400만원으로 계획했으나 솔루션 판매와 일본 서비스 비중이 증가하면서 예상 매출액을 약 36%나 상회한 32억2500만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박동혁 사장은 “이 같은 1분기 실적호조는 순수 제품 매출 증가와 신제품인 ‘시큐어웍스 IPS월’의 시장 진입 본격화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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