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코리아(대표 김경민)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서버 등 모든 시스템에 사용될 수 있는 통합 시스템 펌웨어인 ‘압티오(Aptio) 버전 3.0’을 출시했다.
압티오는 인텔의 EFI(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스펙에 따라 개발된 차세대 바이오스다. 바이오스는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초기화시켜주고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하는 역할 한다.
압티오는 기존 바이오스가 어셈블리어로 구성된 것과 달리 C언어 기반으로 32비트나 64비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응용 프로그램을 구동하기에 적합한 기반을 제공한다. 또 윈도 없이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경민 사장은 “전통적인 PC는 사라지고 EFI라는 새로운 표준의 펨웨어로 인해 가전과 PC의 경계가 없는 진일보한 새로운 PC 기술이 빠르게 도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