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1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미디어전시회인 ‘MIPTV/MILIA 2005’에서 한국전시관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성대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방송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라며 “방송·영상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MIPTV/MILIA 2005’ 주관사인 리드미뎀의 폴 지크 사장를 비롯해, 신용언 문화관광부 문화미디어국장, 안국정 SBS 사장, 신종인 MBC 부사장, 표완수 YTN 사장, 서영길 티유미디어 사장 등이 참여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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