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하나포스닷컴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대표 김철균)이 ‘전화’와 ‘메신저’ 기능이 통합된 쌍방향 인터넷 전화(VoIP) ‘하나로 아이엠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와 제휴를 맺고 선보인 ‘하나로 아이엠텔’은 PC는 물론 일반전화 및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수 있고 거꾸로 일반전화나 휴대폰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도 있다. 가입비와 월 기본료가 전혀 없고 이용요금은 경쟁사 대비 약 70∼90% 정도 저렴한 국내 최저 수준이다.
이용 ‘하나로 아이엠텔(http://imtel.hanafos.com)’코너에 접속, 고유 전화번호를 부여 받은 후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