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윤종용) 산하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KESIC)는 8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형규 현 회장(삼성종합기술원장)을 제2대 회장에 재선출하는 한편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임 회장은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가 관련 산업의 단일창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앞으로 국산 임베디드SW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수요처 기업과 공급처 기업 간 협업기회 창출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정례 기술세미나 심화를 통한 고급 정보 전달 △국산 임베디드SW 기술 지원체제 구축 등을 올해 주요 사업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국산 임베디드 SW의 성공사례 발굴과 HW에 내장된 임베디드SW의 가치를 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립해 임베디드SW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