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MGS
기종:PS2
장르:FPS
한글화:음성, 자막
플레이가능인원:16명
가격:미정
이용연령:18세
X박스 최대 히트작 ‘헤일로2’의 멀티플레이용 맵 패키지가 새로 등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게임스튜디오(MGS)는 ‘헤일로2 멀티플레이어 맵 팩’을 오는 6월 28일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패키지에는 9개의 ‘컨테인먼트’ ‘워락’ ‘터프’ ‘생츄어리’ 등 9개의 멀티플레이어용 맵을 비롯해 싱글플레이어 스토리의 애니메이션 사이드 스토리와 미니 다큐멘터리 등 2편의 비디오가 포함된다.
델타 헤일로의 포어러너를 무대로 한 ‘컨테인먼트’는 캡쳐더플래그와 같은 차량전투와 대규모 팀 경기에 적합한 얼음 덮인 거대한 야외 환경을 제공한다. 또 고대 포어러너의 폐허를 배경으로 한 ‘워락’은 테리토리, 슬레이어, 팀 슬레이어 등 다양한 게임 타입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추락한 코버넌트 스카라브의 잔해 근처에 위치한 옛 몸바사의 거리를 무대로 한 ‘터프’는 좁은 거리와 어두운 골목, 막강한 화력의 방어를 받는 건물 등이 자리잡고 있고 햇빛이 비치는 고대 포어러너 사원의 잔해를 무대로 한 ‘생츄어리’는 캡쳐더플래그, 어솔트, 테리토리, 슬레이어 등에 적합하다.
패키지 판매에 앞서 X박스 라이브 회원들에게는 4월말부터 ‘컨테인먼트’ ‘워락’ 등 2개 맵이 무료로 제공되며 ‘생추어리’와 ‘터프’ 등 2개의 맵은 5.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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