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술연구회 차기 이사장 후보가 소칠섭 고려대 명예교수(66)와 정선종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초빙교수(62, 전 ETRI 원장), 최영락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55) 세 사람으로 압축됐다.
6일 공공기술연구회는 신임 이사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소칠섭 교수 등 세 사람을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이날 추천위원회에서 확정된 세 후보 가운데 차기 이사장 후보를 선택한 후 부총리가 대통령에게 제청할 계획이어서 이르면 이달 중으로 공공기술연구회 차기 이사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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