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이동전화 위치정보시스템이 현행 2개 시·도에서 전국 16개 시·도로 확대된다. 또 이동위성차량(SNG)과 위성전화기 등 각종 위성통신망 활용이 강화되고, 119신고 접수용 통신회선도 기존 3034회선에서 3300회선으로 연내 증설된다.
소방방재청(청장 권욱)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행자부에 이어 전문성과 기동성을 구비한 현장중심의 ‘팀제’를 도입해 BSC 등 목표지향 성과중심의 재난행정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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