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수단 정부는 전자정부 구축 등 양국 IT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노준형 정보통신부 차관은 29일 정통부 차관실에서 카말 압델 라티프 수단 총리실 전자정부 담당 차관 겸 국가정보화센터 위원장을 접견하고, 수단 정부의 전자정부 구축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촉구했다.
라티프 차관도 수단의 전자정부 구축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수단 정부는 주민정보시스템, 지문관리, 여권관리, 출입국관리, 정부 전산망 설치 등 전자정부 구축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국가정보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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