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전국 355개 대학을 대상으로 ‘인터넷 윤리’ 과목 개설 여부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66개 대학(교)에서 관련 과목을 개설, 강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통부가 지난해 말 360여개 전국 대학에 인터넷 윤리 관련 교과목 신설 협조를 공식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말 성균관대·서울여대 등 7개 대학만이 과목을 개설했던 것에 비해 크게 급증한 수치이다.
또 서울대·경북대·홍익대 등 현재 강좌를 개설한 66개 학교 외에 원광대 등 최소 6개 대학이 2학기에 강좌를 개설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