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2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소와 도베르 프랑스 연구부장관을 만나 △과학기술협력창구 사업 확대 △과학기술공동위원회 정례화 △기관 및 민간기업 간 인력·정보 교류 등에 합의했다.
이날 두 장관은 그동안 한·프랑스 간 과학기술협력이 만족스럽게 진행되어 왔다고 평가하고 더욱 협력을 증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한·프랑스 수교 120주년인 내년에 과학기술분야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사진: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프랑스 과기장관회담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상선 과기부 과기협력국장, 프랑소와 도베르 프랑스 연구부 장관, 오명 부총리, 제롬 빠스끼에 프랑스 외무부 대외협력개발총국 부국장, 주철기 주 프랑스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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