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모빌탑(대표 김희석)은 내장형 ‘모바일게임 엔진팩(M-pack) 2.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엔진팩 2.0은 모빌탑의 자체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다운로드형으로 출시된 게임을 내장형 게임으로 변환해 주는 제품이다. 이 게임 엔진팩을 활용하면 엔진의 포팅과 테스트 등 게임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개발자들의 기획단계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엔진팩 2.0은 기존 1.0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대용량 게임 콘텐츠에 적합하다.
모빌탑의 박신지 개발 팀장은 “대용량 내장형 게임들의 출시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M-pack 2.0`을 활용하면 통상 3개월이 걸리는 게임 개발기간을 2개월 이상 단축할 수 있다”며 “내장형 게임을 탑재하는 단말 제조사와 게임개발사에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