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장은 지상파 디지털멀미디어방송(DMB)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위성 및 지상파 DMB 서비스 관련 정책·기술·콘텐츠 분야를 내용으로 한 ‘2005년 제1차 DMB 콘텐츠 및 비즈니스 전략과정’을 개설한다.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DMB 사업 운영 및 콘텐츠 사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참가비가 15만원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위성과 지상파 DMB 사업운영 및 채널운영 방안, DMB용 비디오·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전략, 모바일 콘텐츠 저작권 동향 등 DMB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진흥원은 이외에도 새로운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도입에 맞춰 올 하반기 DMB 콘텐츠 개발전략에 초점을 맞춘 ‘제2차 DMB 전략과정’, ‘데이터방송 기술과정’, ‘IPTV 정책 및 기술과정’ 등 뉴미디어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방송연수센터 홈페이지(http://academy.kbi.re.kr/공지사항)를 참고하면 된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