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가 14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한메일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클린e’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서비스는 유해·성인사이트 차단 및 자녀 컴퓨터·인터넷 사용시간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골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녀의 유해 사이트 접속을 예방하고 컴퓨터·인터넷 사용시간을 요일별·특정 날짜별로 제한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1개월 3300원, 6개월 1만 6500원, 1년 2만 9700원이며 다음 한메일넷에 로그인한 후 ‘유해사이트차단’ 메뉴를 선택하면 3일간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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