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재 한국타이어 책임연구원과 이문배 코칩 이사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이달의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형재 책임연구원은 타이어 내부 페인팅 공정 대체 시스템을 개발해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문배 이사는 고용량 전기이중층콘덴서(EDLC)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