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술사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낙응 건축전기설비 기술사를 선임했다. 김낙응 회장은 1954년생으로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에너세이버 전무로 일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과학기술중심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술사제도를 제대로 정착시켜야 하는데 아직 요원하다”며 앞으로 기술사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한기술사회는 2003년 3월 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기술사 단체로 기술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