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술사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낙응 건축전기설비 기술사를 선임했다. 김낙응 회장은 1954년생으로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에너세이버 전무로 일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과학기술중심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술사제도를 제대로 정착시켜야 하는데 아직 요원하다”며 앞으로 기술사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한기술사회는 2003년 3월 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기술사 단체로 기술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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