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은 오는 4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자사의 디지털 카메라 매장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먼저 7일부터 15일까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 씨가 쓰나미 지진해일의 진앙지인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서 촬영한 사진 30여점을 전시하고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연예인 전문 사진작가 황영철 씨의 초대전이 개최된다. 황 씨의 초대전에는 최근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인공 소지섭, 임수정 씨의 미공개 사진 및 출연진들의 사진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번 사진전에는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의 난민촌 수자원 개발과 난민 아동을 위한 학교를 짓는데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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