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7일 특허청에 총 2억5000만원 규모의 파견관제서비스를 포함하는 통합보안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통합보안관제 솔루션인 ‘엑티브 ESM’을 도입해 특허와 출원, 행정망 등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시스템들을 통합관리할 수 있게 됐다.
박동혁 사장은 “지난해 파견관제사업의 공공부분 대형 레퍼런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급속하게 변하는 해킹 기법 등으로 기업의 보안담당자로는 보안성을 보장하기 어렵게 때문에 외부 전문보안업체의 인력을 통해 아웃소싱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받은 파견관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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