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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마이닝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합니다.”-송충선 농협 전산정보분사장, 다양한 업무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일선에서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데이터를 발굴하고 가공하는 일을 IT가 지원해야 한다며.

“현 정부가 얘기하는 과학기술 중심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의 꽃’인 기술사를 육성하는 기술사 제도를 제대로 정착시켜야 하는데 아직 요원하다.”-김낙응 신임 대한변리사회장, 지난 5일 대한변리사회장에 선임된 후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기술사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우리 경제가 최근 회복의 불씨를 댕겨놓고 있다는 것은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의 현실과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는만큼 이제 평균적인 문제 해결방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정책을 다루는 접근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이헌재 경제부총리, 재경부 간부들에게 사임의사를 전달하며.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현 기업환경 속에서는 기술변화, 소비자의 요구, 디지털 컨버전스에 신속히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김쌍수 LG전자 부회장, LG전자가 핵심부품업체 육성을 위해 7일부터 이틀간 개최하는 ‘LG 핵심부품 전시회 2005’ 환영사에서 LG전자와 핵심부품 협력업체가 윈윈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200만원 초반의 판매가격으로 그동안 디지털TV 구입 시기를 저울질해 온 소비자들의 구매를 촉진, 내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정문식 이레전자 사장, HD급 PDP TV에 이어 LCD TV를 국내에 출시해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정보보호산업은 보기와 달리 많은 기술투자가 선행돼야 하는 등 자본력이 그 승부를 가름하는, 철저히 규모의 경제를 따르는 분야입니다.”-김철수 안철수연구소 부사장, MS의 보안산업 진출에 따른 위협을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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