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에 2000cc급 신차 ‘NSV-200’를 최근 공개했다.
이 차량은 기존 ‘SV-200’의 신형 모델로 유선형과 아치형이 강조된 것으로 특히 부드럽게 뻗은 뒷모습이 기존 중형차와 다른 색다른 이미지를 줘 대형차 같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지닌다.
‘시티레이서’는 이로써 총 27종의 차량 서비스를 하게 되며 이는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에 등장하는 차량 대수로는 가장 많은 것이다.
‘시티레이서’ 기획팀은 “차체 자체가 중량감이 느껴지는 모델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조작감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이 차량을 권한다”며 “가볍고 날렵한 핸들링은 아니지만, 강력한 엔진에서 나오는 힘은 어떤 차에도 뒤지지 않는 주행감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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