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에 2000cc급 신차 ‘NSV-200’를 최근 공개했다.
이 차량은 기존 ‘SV-200’의 신형 모델로 유선형과 아치형이 강조된 것으로 특히 부드럽게 뻗은 뒷모습이 기존 중형차와 다른 색다른 이미지를 줘 대형차 같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지닌다.
‘시티레이서’는 이로써 총 27종의 차량 서비스를 하게 되며 이는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에 등장하는 차량 대수로는 가장 많은 것이다.
‘시티레이서’ 기획팀은 “차체 자체가 중량감이 느껴지는 모델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조작감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이 차량을 권한다”며 “가볍고 날렵한 핸들링은 아니지만, 강력한 엔진에서 나오는 힘은 어떤 차에도 뒤지지 않는 주행감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