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상반기 중 국내 자바 개발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본사 개발자 사이트인 ‘데브2데브’의 한글화 서비스를 개시하겠다고 3일 밝혔다.
BEA코리아 측은 “이번 조치는 BEA 본사가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이클립스’에 가입함에 따른 결정”이라며 “앞으로 국내 자바 개발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클립스와 같은 오픈소소 프로젝트와 연관된 동향을 국내에 전달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대 사장은 “국내 80∼90%의 자바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클립스에 BEA가 가입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자바 기술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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