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브라운관 TV가 출시된 지 열흘 만에 6000대 가량 판매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신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문의와 주문이 쏟아지고 있어 디지털TV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 전자랜드 가전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을 비교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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