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자산운용(대표 제임스 피터)은 (주)LG와 LG전자 주식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지분율이 각각 7%와 7.2%로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소버린은 지난 18일 두 회사의 주식 5% 가량을 각각 매수한 이후 추가 취득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이번에 소버린이 추가 매입한 주식은 △(주)LG 264만주 △LG전자 209만주 등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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